속보
LH 공공주택
서울 도심 공급
“서울 도심에 신도시급 물량 푼다”… 향후 3년간 매입임대 2만 호 집중 공급
청년 1만 5,000호 · 신혼부부 3,400호 배정… 사업 기간 1~2년으로 단축해 신속 입주 추진
서울 3개년 공급
총 2만 호
부천대장 신도시급 물량
청년 집중 배정
15,000호
전체 공급의 75%
예상 임대료 수준
시세 40%~
1순위 청년 기준
최대 거주 기간
최장 10~20년
혼인 시 20년 연장
📰 종로 현장 간담회서 발표된 청년 주거사다리 구축 로드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종로구 소재 신축매입 약정 청년주택에서 국토교통부, 국회의원, 청년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열고,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부천대장 3기 신도시급 규모인 총 2만 호의 매입임대주택을 전격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서울 지역 청년 매입임대주택 평균 청약 경쟁률은 130대 1(전국 평균 50대 1)에 달할 정도로 극심한 품귀 현상을 겪었습니다. LH는 이러한 도심 내 전월세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기 위해 일반 아파트 대비 인허가 및 공사 기간이 짧은 신축매입임대를 전면 내세웠습니다.
| 구분 | 세부 대책 및 주요 특징 |
|---|---|
| 공급 유형 배분 | 청년 15,000호, 신혼부부 3,400호 등 서울 전역 분산 공급 |
| 공급 속도전 | 토지비 초기 지원 및 매입대금 분할 지급으로 부지 확보부터 입주까지 1~2년 소요 |
| 입지 가점제 | 지하철 역세권, 대학가 인근 등 직주근접 요충지에 사업 가점 부여해 알짜 부지 선점 |
| 주거 편의 |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풀옵션 빌트인 완비, 임대료 갱신 시 인상률 연 5% 이내 제한 |
🗣️ 이성훈 LH 사장 발언 요약
“신축매입임대주택은 후보지 발굴부터 입주까지 1~2년이면 가능해, 전월세 시장을 가장 신속하게 안정시킬 수 있는 핵심 카드입니다. 청년들이 실제로 거주를 희망하는 서울 요충지에 양질의 집을 더 빠르고 많이 공급하겠습니다.”
“신축매입임대주택은 후보지 발굴부터 입주까지 1~2년이면 가능해, 전월세 시장을 가장 신속하게 안정시킬 수 있는 핵심 카드입니다. 청년들이 실제로 거주를 희망하는 서울 요충지에 양질의 집을 더 빠르고 많이 공급하겠습니다.”
🎯 청년·신혼세대가 주목해야 할 실전 체크포인트
- 순차적 분기별 공고: 2만 호가 한 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수시 및 분기별 통합모집으로 분산 게시되므로 상시 모니터링이 필수입니다.
- 소득·순위 증빙 사전 확인: 1순위(수급자·한부모·차상위계층)는 시세의 40~50% 수준으로 입주 가능하며, 본인 및 부모 합산 소득 기준(2순위)도 사전에 점검해 두어야 합니다.
- 중산층 청년 대상 확대 논의: 이번 간담회 패널 토론에서 중산층 청년층까지 입주 대상을 넓히는 방안이 논의된 만큼 향후 청년 3·4순위 자격 기준 완화 여부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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